온통 빌딩으로 들어찬 이 곳에도 매미소리가 들리네요.
여름 분위기 물씬 납니다.
다음 주 아이의 유치원이 방학을 하는 관계로
아이를 멀리 춘천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춘천에 아이 막내이모가 사회복지 시설에서 일합니다.
작년부터 방학이면 아이를 그곳에 보내어
그곳 아이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버스 세번 들어가는 산골에 있습니다.
아이가 실컷 자연을 느끼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곳에는 매미소리가 이곳엣 들리는 것과는 또 다른 맛이 날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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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요즘 우리집 인근에선 매미 소리를 들을 수 없네요'
각박한 도심에 산다는 것인지...
답글
소중한 이
와우....매미 소리~~여름이라는 계절에 음악대죠...
넘 좋을 거 같아요...^^
답글
김숙영
길을 가다 매미의 허물이 자주 출현하던데..
그곳은 더 많아..아이의 눈을 즐겁게 해줄듯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