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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미래교육의 지향점=

글쓴이 희망이

등록일 2008-07-28 23:40

조회수 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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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이라는 사회적 테두리 안에서 걷기와 말을 배우며, 가치와 태도를 습득하고, 경험을 통하여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다는 것입니다..미래사회의 우리학교교육은 평생교육의 개념과 정보화교육의 개념이 함께 공존하리라 생각합니다.

1.정보화 사회와 미래의 학교생활은..

미래사회의 첫 번째 모습은 정보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미래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보, 지식 등 인공자원이죠. 지식이나 정보의 가치가 물질의 가치를 초월하며, 정보가 원활히 흘러 다닐 수 있는 정보망이 인체의 신경망처럼 발달이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정보사회를 열어가는 기초적 사회간접자본이 인포메이션 슈퍼하이웨이, 즉 정보 초고속도로 [통신 사업자, 케이블 텔레비전 회사, 연구기관, 행정기관, 정보은행 등 광의의 통신 사업자들과 가정, 기업, 학교, 들을 연결하는 광통신 케이블망]을 통한 교육이 실시되리라 생각합니다.이미 전 세계적으로 정보고속도로의 연결이 이루어져 우리의 생활은 단지 컴퓨터 하나만으로도 원활한 정보교류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그에 따른 우리의 교육도 통신을 이용한 공부가 상당%를 차지하리라 생각합니다.

2. 평생교육-일반화
평생교육이란 평생을 통한 교육, 공식화된 학교교육과 학교 이외의 교육을 모두 포괄하는 전 생애에 관련된 교육, 인생의 합리적 설계와 생애 개발을 위한 교육입니다. 오늘날 급속한 과학 및 산업기술의 발달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이미 제공된 정보도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을 확대, 기존의 지식 및 정보를 새롭게 변화시킴으로서 지식의 수명을 단축시켰기 때문에 학교교육의 정보만으로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없게되었죠..그에 요구되어지는 다양한 파트의 개인교육이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흔히 '사이버 대학'(가상의 공간을 통하여 수업을 배우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는 대학)등의 가상 학교를 설립해서 교육의 일반화를 이루어 내리라 생각합니다.


3.담임제도

독일의 경우 한분의 담임선생님이 평생 지도한다고 합니다.보통 아이가 8세쯤 되면 사람을 고른다고 합니다.8살쯤에 자신의 평생담임을 고르도록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것이 좋겠습니다.근시일내애 올수 없는 제도일꺼라는 생각은 않습니만만 좀더 안정된 분위기에서 아이가 교육에 임할수 있는환경의 체제가 마련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자육적 공부

우리나라는 주입식교육이 너무 팽배한것이 사실입니다.일부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주입식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프랑스에서는 지식이 인간의 중요한 덕목이라는 인식이 되어있어 자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합니다.사람이 잘다니는곳에 계시물를 놓아 자율적인 공부와 지식의 축적을 ****하거나 유태인의 교육처럼 공부는 재밌는 것이다.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교육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5.ALL 지식, NO! 직업의 편경을 없애는 교육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우리나라는 공업분야, 노동분야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교육에서 문제가 있습니다.보통 이런말 한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공부안해서 나중에 공장이나 갈래?]이런 사고는 좋지 않습니다.어릴떄부터 모든 직업은 평등하다고 교육해야합니다.


6.유교의 정신이 아직도 팽배한 사회굑육의 체제를 바꾸어야합니다. 아직도 우리초등,중등,고등 교육은 유교의 정신은 아직도 숭고합니다.하지만 요즘사회에 맞지않는 것들이 많더군요.예전의 소학처럼 우리사회에 맞게끔 다시 개정하여 많은 개층들이 알수있도록 교육해야합니다.


7.독서교육-어릴때부터 습관적으로 책을 읽게 해야합니다.어릴때 외국어 교육이 아닌 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영어단어집이아닌 책을 집어 줘야합니다.획일화된 주입식의 교육은 이제 탈피하여야합니다. 인간은 로보트가 아닙니다. 획일화되고 옭가매는 교육속에서 얼마나 많은 우리의 인재들이 싹도 틔어보지 못한채 일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맣습니다. 국민교육헌장에도 나와있는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라느 문구를 충분히 지키고 개발하여야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8.평생교육의 확실한 체제화

우리나라는 교육이 학창시절에만 몰려있습니다.학창시절에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어릴때의 유아교육 어른이 되서의 교양 수업등 많은 강좌가 개설되어 많이 접할 기회가 있어야합니다.또한 국가적인 시스템의 개발과 안정화그리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이어지는 국가적인 완벽한 시스템이 먼저 구비되어져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9.문화교육의 평준화.

어디에서든 많은 문화를 접할수있어야 합니다.우리나라는 국토문화재라고 합니다.온나라가 문화재로 덮혀있고,부모들이 자주 근방의 문화재에 자주 데리고 나가 눈으로 보는 수업을 해야합니다.또한 많은 문화공연 또는 독서를 시켜 어디에서든 이야기를 잘할수있도록 해야합니다.이에 도심과 시골간의 문화적 혜택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국가복지의 치원에서 순회공연을 할수잇는 문화적인 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비판적 사고, 토론의 필요

어디에서든이 비판적사고를 가지고 사물을 바라볼수있도록하며 어디에 가서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토론을 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야합니다.우리사회는 가정에서부터의 토론문화의 부재나 마찬가지인 상황에 놓여잇읍니다. 가정과 학교에서의 토론문화의 활성화와 토론이 몸에베인 교육문화의 정착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균등한 교육분야의 발전을 모색하며 인문학 자연학이 잘 조합된 교육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이세상의 이치는 어느 한곳에 머무는것이 불가능합니다.그러므로 이 교육들은 떨어져서 배우는것이아니라 하나로서의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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