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별 관심을 가지지 않더라구요.
홍보자체도 잘 안된 것 같고,
정치판과 맞물려 돌아가는 듯한 행태가 못마땅하기도 해서
선거자체를 보이코트하고프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도 여기 맘스쿨 맘들은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으시겠죠?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각 후보들의 공약 등이 이제야 여기저기 나오고 있는 듯합니다.
(일주일 전만해도 누가누구고 어떤 사람이 출마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어요)
내일 아침 출근전에 부지런떨고 선거하고 와야겠어요.
다들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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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전... 서울이 아니라.. 패스요
서울 사는 지인들에게 선거 꼭 하라고 전화 했답니다..ㅋㅋㅋ
답글
꼬맹언니
아이들 교육과 관련된 교육감 선거라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이번만큼 관심 가져보긴 사실 처음인것 같아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많이 조용하지만.. ^^
마음에 결정은 하셨나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