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을...다들 걱정해 주셔서...이제는 그나마...-_-;;
그치만...
저의 답답함이 해결이 되지 않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할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알아주겠죠....그쵸!!
언젠가는... 오해면 풀릴꺼고..
흠^^
좋은 기분으로 아자 아자 화이팅!!!
분위기를 바꿔서...
맘님들 요즘 다들 뭐하시고 지내시나요??
저는 ....그냥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계속~~쭉~~~!!
^^ㅎㅎㅎ...
이제는 정신 챙기고...열심히 살아야죠..
오늘은 이상하게..
어렸을 때 봤던...'강시'영화의 분위기가 나는 듯...해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봤던 영화인데...굉장히...무서웠거든요..
아직도 내용은 생각이 나질 않지만...그 때 그 장면만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답니다..
그래서 비슷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면 꼭 그때 그 장면이 생각이 나요...
헤헤헤...아직도 소녀~~랍니다.!!(부끄~~)
바람이 심하게 불며...어두침침한...날씨.....으스스한 분위기....
정말 그 분위기....제가 넘 싫어하는...ㅋㅋㅋ...사실...아직도 공포속에...빠져있는...
아픈 아들을 안고 부모가 밤 늦게...병원을 찾아가다가..일을 당하는!!
그냥 그런 내용의 영화였는데...
오늘 문득 밖을 내다보니...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횰~~
여튼~~
분위기를 바꿔 볼려다가...도리어...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건...아닌지...^^
금요일이에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행복한 휴가....보내세요~~
** 참고로 제가 담주에...휴가 입니다...그래서 애기들과 함께...계곡에 가기로 했거든요...
비가 안오길 빌어주세요~~ 즐겁게 보내고 올 수 있게~~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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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채희마미님!
떨쳐버리시고 모처럼 휴가 건강하고 즐겁게 보네세요.
답글
채희마미
휴가 안가시면....흠...
그래도...좋은 주말..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