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어린이 도서관이 있거든요..
어린이 도서관 가서
깜짝~ 놀랬어요..
아이들이 방학이기도 하거니와
너무 너무 많은 거예요..
도서관에서 엄마랑 와서 모두 방학숙제를 하고 있네요..
집에 있으면 덥고, 더워서 지치는데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방학숙제 하는 모습을 보니...
좋아 보이더라고요..
책도 읽고, 시원하고, 숙제도 하고..
저희 아이들은 아직 학교에 다니지 않아 숙제가 없었지만
저도 아이들 학교 가면 그렇게 해볼까??하고 생각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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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저도 며칠전에 아이들과 도서관을 갔었죠. 아이들이 어릴때 가고는 이사를 오는 바람에 집에서 멀어 한동안 안갔었죠. 그런데 가보니 많은 아이들이 열심히 책도 보고 숙제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았어요. 저와 아이들 모두요. 그래서 앞으로는 종종 다닐까합니다.
그리고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제일 좋은 것은 다들 조용히 책을 읽고 있으니 저희 아이들도 더 열심히 책을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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