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이가 없으니 해인이가 심심한가봐요. 그냥 나에게 매달려 놀아달라고하네요. 그러다 쿠키도 먹고 싶다고 굽잡니다. 그래서 쿠키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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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밀어서 쿠키모양틀로 열심히 모양을 찍어내는 해인이입니다. 어찌나 신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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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인이가 찍어냈습니다.. 넘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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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구웠습니다. 근데요.. 내가 건포도를 불려놓고 잘라서 붙였어야하는데 그냥 통으로 붙였더니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더라고요.ㅎㅎ 좀 식으니 원상태로 돌아가긴하는데 처음에 빵빵하던 건포도 모습이 넘 웃겼어요. 초콜릿은 해인이가 제법 먹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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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쁜 접시에 담았습니다.
신랑이랑 해인이가 넘 맛나게 먹었답니다.
이러 굽다가 저녁시간도 놓쳤어요.
저녁을 겨우 차려 8시가 넘어 먹었다지요.ㅎㅎ
그래도 해인이가 어찌나 좋아하고 맛나게 먹던지..
울신랑도 제법 맛있다며 잘 먹었답니다.
화니맘
답글
수호맘
답글
온맘
해인이가 참 이쁘게 생겼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 놀이 더 즐거웠겠네요..
답글
놀맨
아침 간식으로 커피와 한잔 먹고 싶네요.
넘 잘 만들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포동아내
넘. 잘 만들었네요...ㅎ
울 아이들은 언제 저렇게 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돌지난지.. 일주일 됐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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