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08-04 07:06
조회수 3,193
댓글 3
어제.. 열시쯤 잠이 들었네요..
너무 일찍 잠을 자서 그런지..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잤는데
추워서 일어났답니다..
님들도 시원하게 잘 주무셨죠??
이른 아침에 잠깐 들어왔답니다..
상쾌한 아침 출발하세요~
그리고 활기찬 한주도 맞이 하셔야죠~^^*
착한맘
전 오늘 방충망에 붙은 먼지를 제거했습니다.
어찌나 먼지가 많던지... 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포동아내님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빌어요.
답글
꼬맹언니
어우.. 전.. 내내 더워서.. 혼났네요.. ㅠ.ㅠ
거기다.. 이럴때 에어컨까지 고장이 나서.. 흑~
어젠.. 큰맘먹고.. 창틀 청소를 했답니다.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잤더니.. 제법 선선하더라구요..
사실.. 그동안.. 창틀에 먼지가 넘 많아서..
창문을 활짝 열어놓을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창틀 청소를 하면 될걸... 그것조차 엄두가 안나서..
자꾸 미루다 보니.. ㅎㅎ (완전 게으른.. ㅠ.ㅠ)
근데.. 오늘.. 좀 선선해 진건가요?
오늘은.. 제법.. 상쾌한데요? ^^
포동아내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놀맨
착한맘
전 오늘 방충망에 붙은 먼지를 제거했습니다.
어찌나 먼지가 많던지... 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포동아내님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빌어요.
답글
꼬맹언니
어우.. 전.. 내내 더워서.. 혼났네요.. ㅠ.ㅠ
거기다.. 이럴때 에어컨까지 고장이 나서.. 흑~
어젠.. 큰맘먹고.. 창틀 청소를 했답니다.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잤더니.. 제법 선선하더라구요..
사실.. 그동안.. 창틀에 먼지가 넘 많아서..
창문을 활짝 열어놓을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창틀 청소를 하면 될걸... 그것조차 엄두가 안나서..
자꾸 미루다 보니.. ㅎㅎ (완전 게으른.. ㅠ.ㅠ)
근데.. 오늘.. 좀 선선해 진건가요?
오늘은.. 제법.. 상쾌한데요? ^^
포동아내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답글
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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