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08-05 17:30
조회수 3,043
댓글 3
점심을 먹으려고..
잠시 세워둔 차를... 타서 핸들을 잡으려고 하는 순간..
너무 달궈진.. 핸들에..
깜짝 놀랬답니다.
덕분에 양손에.. 손가락 하나씩..
화상을 입고..
차 핸들에 화상입긴.. 처음이네요.ㅠ.ㅠ
너무 따갑고.. 아파서
찬물에 담궜다 뺐다 하면서 열을 식혀줬는데..
뻘겋게 부어 올랐네요..
정말 한낮에 불볕 더위인것 같아요..
앙~ 너무 아파요~
어서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
꼬맹언니
앗....
화상.. 따끔하고 많이 아프실텐데... ㅠㅠ
답글
온맘
어머~~ 그정도로 핸들이 뜨겁다니~~ 저도 처음 들어 보는 이야기.....
더운날 화상이라.. 에구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통통맘
화상까지?
정말 어제 오늘 햇볕이 따갑고 강렬해요.
이런 날도 보름도 안가겠지요.
꼬맹언니
앗....
화상.. 따끔하고 많이 아프실텐데... ㅠㅠ
답글
온맘
어머~~ 그정도로 핸들이 뜨겁다니~~ 저도 처음 들어 보는 이야기.....
더운날 화상이라.. 에구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답글
통통맘
화상까지?
정말 어제 오늘 햇볕이 따갑고 강렬해요.
이런 날도 보름도 안가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