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5세
키:115
몸무게:20
지역:성남
과거병력:편도가 약함
가족병력:없음
질문내용:아이가 8월 초부터 1시간에 한두번 정도 소변을 보기 위해서 화장실을 갑니다. 특히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려고 하면 10-20분마다 한번씩 소변을 보려고 합니다.
소변을 막상 보려고 하면 나오지가 않는데 참지 못하고 자꾸 소변을 보려고 하네요.
비뇨기과에 갔었지만 염증이 없고 심리적인거라고 하는데 방학동안 집에 있으면서 소변보는 횟수가 많이 줄었었는데 방학이 끝나니까 또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소변을 참으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계속 화장실을 가도록 해야하나요?
대부분의 경우 심리적인 것이 원인이고는 합니다.
내색하기 보다는 아이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등 빈뇨소견을 보인다 해도 모른 척 하시면서 아이의 주변에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줄 것은 없는 지 살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어른의 눈높이로는 문제가 될 것 없는 내용들도 아이에게는 스트레스로 여겨질 수 있고는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