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옵니다..
낮에 그렇게도 덥더니 결국 비가 옵니다..
번개도 치고 천둥도 치네요..
저는 비가 좋아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내 마음을 깨끗히 씻어주는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살짝 우울한 기분과 함께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비가 오면 부침개도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귀차니즘에 부침개도 만들어본지 오래되었네요..
대신 오늘은 감자를 구워먹었답니다..
베이컨을 구웠더니 맛있는 기름이 쫙 나오더라구요..
고기기름이라서 버리기 아깝고
감자가 생각나서구워먹었답니다..
이게 살찌는 지름길인데..
그래도 맛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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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흑.. 휴가왔는데..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온다네요..
오늘까지라고는 하던데.. 어떨지....
비가 와서.. 좀 선선해 진 건 좋지만..
오늘.. 마침.. 해수욕장 가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고 하니.. ㅠ.ㅠ
오후엔 어떨지 모르겠어요.. ^^
그래도... 더위는.. 한풀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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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아직 저희 동네는 비가 안오는데 다른 곳은 비가 오는군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비좀 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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