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16개월
키:74
몸무게:9.7
직업:
지역(예: 서울):인천
과거병력:없음
가족병력:
질문내용:
저희 아가가 태어날때 46.4cm 2.9kg로 태어났습니다.
태어날때도 작게 태어나서 그런지 지금도 키가 너무 작아요..
약간 통통한 편인데 잘 먹지를 않네요..
공갈젖꼭지 없으면 잠도 못자구여..
이유식을 정말 이것저것 여러가지로 해줘봐도 애들 밥그릇으로
1/4 정도만 먹고 안 먹습니다.
그리고 분유 120ml정도 3-4번 먹이구여
그리고 이제야 몇발자국 걷고 아직 의미있는 단어도 말을 못하네요.
엄마마마마 아빠빠빠빠빠 이런것만 합니다.
참고로 직장맘이구 주말만 아이를 봅니다.
아이의 걷고 말하는게 늦는데 이런게 성장과도 관련이 있는지요...
어떻게해야 키가 클까요...ㅜ.ㅜ
분유란 모유를 먹일 수 없었던 아이들을 위한 대체 영양원으로서 준다 해도 돌 이전에 젖병과 함께 떼야만 합니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표적인 인스턴트인 분유는 공정과정중 납이나 알루미늄등의 중금속의 오염 위험성이 높고, 젖병이나 젖꼭지 역시도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이가 달라해도 뗄 수 있어야하고, 개월이 늘면 늘 수록 아이의 고집이 더 세지기에 떼기에 어려움이 커집니다. 내일보다 지금 당장 뗄 것을 권해드립니다 .서서히 뗄 경우 오히려 아이에게 의존성을 높이게 됩니다.
먹는 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식습관입니다. 지금 아이가 보이는 식습관은 당장의 것이 아니라 생후 4개월경 시작되어 개월이 늘면서 진행되어온 이유식과 식습관의 결과라 할 것입니다.
우선은 아이에게 바른 식습관을 들여준 뒤 아이의 성장을 고려할 수 있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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