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
등록일 2008-08-12 20:32
조회수 2,844
댓글 3
몇달만에 두번째 진도를 나갔슴당^^
지난번 아 이 오 으 에 이어... 오늘 새로 하 우 미
하를 한 이유는 우리 38개월 딸아이 이름에 그나마 쉬운 글자가 하 거든요~
그리고 숫자 1,2 ,3 복습^^
공부하자고 조르는데 이 엄마는 간만에 내키면 진도 나가 줍니다.ㅋㅋㅋ
이향미
ㅋㅋ 바람꽃 말씀이 딱 맞네요. 첫애때보다 완전 의욕부진입니다...ㅋㅋ
답글
바람꽃
큰 애 때는 엄마가 조르고..
작은 애 때는 아이가 조르고..
제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38개월 아이 글 솜씨가 참 반듯 반듯 이쁘네요..
온맘
와~~ 잘하네요... 엄마표 수업 화이팅입니다.
이향미
ㅋㅋ 바람꽃 말씀이 딱 맞네요. 첫애때보다 완전 의욕부진입니다...ㅋㅋ
답글
바람꽃
큰 애 때는 엄마가 조르고..
작은 애 때는 아이가 조르고..
제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38개월 아이 글 솜씨가 참 반듯 반듯 이쁘네요..
답글
온맘
와~~ 잘하네요... 엄마표 수업 화이팅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