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전영미(병욱스)
등록일 2008-08-15 23:25
조회수 2,799
댓글 3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병욱이는 402호 누나와 403호 형과 함께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저도 403호에 가서 수다도 떨고 올림픽도 보고
며칠 전의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평소의 일상과 같음에도 불구하고
며칠 전의 일상과는 다르게 느껴졌답니다..
휴가의 효과겠죠..
삶에 휴가가 필요하듯
마음에도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호맘
아이가 또래가 있으면 엄마도 그 또래와 친구가 되더라구요
즐거운 시간 많이 가졌군요 병욱이가.
답글
놀맨
정말 사는곳에 아이들 친구가 있다는것은 좋아요.
저도 단독 주택이라 또래들이 별로 없거든요.
통통맘
근처에 또래가 있어 좋겠어요.
모조리 부러웁네요.
수호맘
아이가 또래가 있으면 엄마도 그 또래와 친구가 되더라구요
즐거운 시간 많이 가졌군요 병욱이가.
답글
놀맨
정말 사는곳에 아이들 친구가 있다는것은 좋아요.
저도 단독 주택이라 또래들이 별로 없거든요.
답글
통통맘
근처에 또래가 있어 좋겠어요.
모조리 부러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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