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말은 금메달을 놓친 우리 선수의 경기 후에 나온 말이 아니랍니다.
아이도 없겠다. 연휴에도 열심히 태극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겠다 싶어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었습니다.
내 이번에는 퍼즐완성하여 당첨한번 되어 보리라하고 말이죠.
어제 공항에 다녀올 일이 있어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이외로 교통시간이 길어집니다.
헐레벌떡 집으로 뛰어 들어와 컴퓨터 먼저 키고 태극기를 찾았지만 이미 없어진 후였어요.
컴터시계가 1-2분 느려서 혹시나 했는데.
아깝습니다.
간발에 차이로... 퍼즐 완성의 꿈이 날아갔습니다.
그래도
1점 차이로 금메달을 놓친 선수들의 심정과 비할 바가 되겠습니까만은.







> 








수호맘
^^ 그래도 다음에 더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합니다.
시간이 제약되어 좀 그래요 그쵸
답글
늘맘
에구... 정말 아쉬우시겠어요.
하루 두번 시간을 정해놓고 하니 보통 힘든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로봇 청소기가 눈에 아른거려 자꾸 챙기게 되는데 끝까지 완성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이번 정말 힘들어요..
시간제약을 이리 해놓으니까 당췌 암것도 못하게 하네요..
에궁...
그냥 하루종일 아무때나 하면 안되는지..
저도 힘들어요...이번 이벤트는....ㅋㅋㅋ
답글
화니맘
맘이 그렇죠??? 저도 어제 잠시 바쁜일이 있어서 볼일 보러 갔다가 퍼즐 완성의 꿈이 날아갔습니다..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