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무지 심심하네요..
신랑도 없고..
아이들도 심심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심심해서 이렇게 사진 찍기 놀이하고 있어요..
어제 머리 잘랐거든요..아이들..
딸래미는 앞머리만 자랐어요.
앞머리가 기니까 답답해 보이더니 이마를 조금 드러내니
시원해 보이네요..ㅎㅎ
아들내미는 짧게 자르고요..
여름인데 안 잘라주었더니 덥수룩하니 영 그렇더라고요..
두아이들 심심해서 이렇게 놀고 있어요.
그래도 아들은 책이라도 읽으며 노는데 딸래미는 책도 읽기 싫어하고...
에공....이럴땐 모하고 놀아주어야할지..
아...저도 심심해서 암것도 하기 싫고..
어디든 나가고 싶은데..
비가 와서 썰렁하니 춥네요..
여름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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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답글
늘맘
미니 도서관이네요.
저희 애들은 오늘 오전에는 영화보고 오후에는 여러가지 보드게임하면서 지냈네요.
아이들 머리를 보니 솜씨가 좋으시네요.^^
답글
수호맘
엄마표 머리손질이네요
와, 진백이네집은 책이 정말 많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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