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도서를 10분에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댓글로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도서명: 심술쟁이 풍카짱 1권 | 바다출판사 심술쟁이 풍카짱 걸핏하면 심술을 부리고 “흥!” 하고 삐치길 잘하는 풍카짱. 풍카짱은 심술을 부리지 않고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쿤 쿠미코(글)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어요. 《열두 살》시리즈의 《열두 살에게 어울리는 말》로 제12회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신인상을 받았으며, 《바람과 여름과 열한 살》로 산경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어요. 작품으로는 《하끼의 발표하겠습니다》, 《그때 좋아졌어》, 《치카의 첫 도전》, 《기코와 기코》, 《어제 뜬 해님이 어디로 갔나요》 등이 있어요. 그밖에도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여러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야마니시 겐이치(그림) 나가사키 현에서 태어났으며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림책 작가예요. 작품으로는《부타코의 가방》, 《치에코 쇼》, 《도메코》, 《이요리의 마법 수첩》시리즈, 《주근깨 이에시》, 《조금 더! 주근깨 이에시》, 《밀피유 브랑의 ‘와, 마술이다’》 등이 있어요. 그의 유머와 재치 넘치는 화풍은 어른과 어린이들이 모두 좋아해요. 정은지(옮김)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일본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졸업했어요. 지금은 (주)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월드픽처 시리즈》, 세계명작동화》, 《아주 특별한 별나라 여행》, 《세계명작동화 24가지》, 《비긴 거예요》, 《달님과 함께》, 《구름 이야기》, 《마음이 예뻐요》, 《색깔 놀이》, 《외로운 곰 인형》 등이 있어요.
● 응모 기간 : 2008년 8월 18일(월) ~ 8월 31일(일)
● 당첨 인원 : 10명
● 참가 대상 : 맘스쿨 회원
● 응모 방법 : 1. 자녀의 나이를 쓴 후
2. 신청사유를 간단히 써 주세요.
● 당첨 발표 : 2008년 9월 2일(화)
● 글을 올려주신 분들중 10분에게 해당 도서를 한권씩 보내드립니다.
당첨되신 분은 책을 받아보신 후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에 해당 상품의 리뷰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후 리뷰 미등록시에는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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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6살 남자아이
3살 여동생에게 요즘 심술을 부려서 애먹네요..ㅠㅠ
아마 이런책 읽으면 쫌 나아지려나요??^^
답글
박현희
올해 7살일 우리 아들........... 요즘 갑자기 변해버린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소극적인게 좀 문제지 다른 아이에 비해서 대체적으로 순하고 말 잘듣는 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완전히 다른 아이 하나 데려와서 키우는 느낌.............
매사에 "싫어" 라는 말이 입에 붙었고 아무일도 아닌것에 동생과 싸우기 일쑤, 괜한 심술로 거친 행동까지 하니 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무조건 잔소리하고 매를 든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닌것 같고 다른 방법을 찾던 차에 때마침 심술쟁이 퐁카짱이라는 책 제목을 보니 조용히 그리고 감명깊에 받아들여 스스로 느끼게 하는 방법이 제일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무슨 말을 해도 잔소리로 듣고 반항아닌 반항아가 되어버린 울 아들에게 자신의 모습이 결코 예쁜 모습이 아니라는걸 마치 거울 보듯이 그대로 보며 느끼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기회가 저에게도 반드시 좋은 기회였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이효순 (bari828282
이 책을 보니 울 아들이 생각이 납니다... 오늘 어린이집 교육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원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남자 아이답지 않게 여려서 좀 잘 삐지는 경향이 있다고... 워낙에 성격이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남자 아이치곤 드센 면이 없어서 어린이집 보내면서도 걱정을 했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소릴 지르면 같이 못 지르고 듣고만 있다가 조용히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싸우기라도 하면 먼저 사과를 하고... 잘못 한것도 없는데 먼저 사과를 한다네요...
친구들하곤 친하게 지내야한다면서... 그러곤 집에 와서 속상하다고 저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삐치면 좀 오래가긴 해도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 여리게 키우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이 책을 보니 울 아들이
생각이 나네요...
심술쟁이!! 울 아들이 한번 심술 부리면 좀 힘들거든요... 자주는 안부려도 한번씩 부리면...
울 아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답글
김은정
1. 7살 사내아이
2. 이 책을 보니 정말 잘 삐치는 우리 아들이 생각이 나네요.
사소한 것에 삐치고 심통을 부리는 터에 화가 날때가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바로 어제 아주 사소한 일에 울고 불고 난리난리를 쳤답니다.
사촌형과 누나와 방에서 웃고 떠들며 잘 놀고 있었죠.. 장난치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녀석이 화장실에 간 사이 사촌이 방문을 잠궈버렸죠.. 물론 장난이었어요.. 제가 봐도..
그냥 문열어 달라고 그러면 될 것 가지고 문 잠겼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울어버리더라구요. 문을 열어주니 또 언제 울었냐느 듯 바로 웃음 소리 나왔지요.
어찌나 잘 삐치는지 잘 놀아주는 사촌들도 정말 화가 난다고 장난친거 가지고 자꾸 삐치고 운다고 제게 말한 적도 있답니다. 친정어머니가 손자들 중에 유독 예뻐하셔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잘못한 일 있으면 할머니 품으로 쓰윽 들어가는 녀석이기에.. 자기편이 되어 줄 할머니가 있기에.. 더 기고만장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집에서도 이러는데 밖에서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떨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하답니다.
아이에게 좀 더 나은 모습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이영아
1. 첫째와 둘째는 초등학생이고 , 막내 나이가 5세입니다
2. 책을 보니 저희 막둥이랑 똑같네요 책으로 간접체험하여
심술을 부리는 것을 바로 잡고 싶네요
책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답글
채연맘
첫째 아이 6세, 둘째 아이 5세, 셋째 아이 2세가 있습니다.
첫째가 잘 삐쳐요. 한번 삐치면, 얼구는것도 힘들고, 방문을 잠그고 들어가 몇시간 동안 있다가 나올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의기소침해 있기도 하고요. 둘째, 셋째가 생긴뒤로 더욱더 삐치는 것 같네요.
둘째와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부모들이 자기편에 스기를 바래고, 애기짓을 부쩍하네요.
그리고, 둘째는 엄청 욕심을 부려요. 동생의 것이 많거나 좋은 것이 있으면 얼렁 자기것으로 만들어요.
친구들에게도 양보도 없고요. 누구의 물건이든 자기가 관심을 보이면, 그건 무조건 자기것이에요.
이런 행동들이 형제 들이 부쩍 생김으로 해서 만들어진 현상들인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신들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리고, 너무나 캐릭터도 이쁘고,
너무 복잡하지도 않은 레이아웃 구성이라 너무나 맘에 듭니다.
저희 아이들이 붉은 색을 좋아하는 데, 표지가 빨간색이라 더욱 좋아하겠어요.^^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나 이쁜 책 선물해줬으면 좋겠네요.
[심술쟁이 풍카짱]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 풍카짱을 통해 좋은 인성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풍카짱을 통해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옳고 그름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아이로 거듭났으면 좋겠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책이고,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네요. 저희 아이들에게 기회를~
답글
돌핀맘
큰아이는 9살, 둘째는 7살, 같이 살고있는 조카는 5살
우리 둘째가 사이에 끼여서인지 별명이 삐돌이예요 어찌나 잘 삐지고 우는지 저에게는 왕스트레스지요, 어쩜 우리 아들과 똑같은 책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혼자 나가서 놀라고하면 내가 어떻게 친구를 만드냐고 오히려 저한테 되물으면서 엄마가 나가서 같이 놀자고 하는통에 힘이드네요 누나만따라 다닐려고하고 누나는 떼어놓고 친구끼리 놀려고하고 조카는 언니,오빠 따라간다고하고.
타일러도 소용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네요 이책을 보면서 정말 친구사귀는 법을 배워나갔으면 좋겠어요
답글
이미경
큰아이가 올 해로 4살이 되었어요~!!
7개월이 된 동생도 있고요~~
큰 아이가 4살이 되면서 뭐든 "싫~~어~~!! 싫어~~싫어~!!"라고만 한답니다.
그리고,툭~하면 마구마구 울며 떼를 쓰고요,,,,ㅠ-ㅠ
자기 주장을 끝까지 내세우며 타협하지 않으려고만 한답니다.
동생을 꼬집고....때리고.....
엄마가 나무라면 바로 삐져버리죠."흥~!!엄마하고 안놀거야!"
동생이 아직 어려서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줘도 큰 아이 행동에는 변화가 없어요..
또래친구들과 잘 못 사귀고 외톨이가 될 까 봐 걱정이 됩니다.
"심술쟁이 풍카짱"을 큰 아이가 꼭~!!
보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꼭~!꼭~!보여줄수 있도록 도와주시어요~~^^;;
답글
늘맘
둘째가 7살이에요.
심술쟁이 풍카짱을 보니 저희 아들 녀석과 비슷할 때가 많네요.
집에서 막내라고 귀여워하니 가끔은 심술을 부릴때도 있고 삐칠때도 있어요.
자기와 비슷한 모습의 풍카짱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책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어요.
답글
이완준
우리 귀여운 둘째......예쁘고도 미운 5살
모든걸 형아가 독차지한걸 알고 아빠만이라도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갖은애교를 부리는 보물덩어리...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아빠전화한번이라도 형아가 받으면 심술보가 터져버리는 우리 둘째...
심술보가 너무크면 아야아야 한다는걸 아이랑 같이 읽어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