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꼬맹언니
등록일 2008-08-19 10:38
조회수 3,086
댓글 9
세천사맘님이 올려주신 칼럼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났네요.. ^^*
올 여름에.. 봉숭아물.. 들여보셨나요?
어렸을 땐.. 정말 많이 했었는데..
꽃잎만 보면.. 얼른 따다가 마구 찧어 손톱을 물들이곤 했었죠..
혹~~ 주변에 봉숭아꽃이 없으시다면..
집에서.. 포도로 물을 한번 들여보면 어떨까요? ㅋㅋ
아님.. 염색놀이라도~~ ^^
>> 내용 자세히 보기~!! (GO)
진백맘
전 잘 안들이게 되더라고요..
우리 옆집 아줌마는 어제 들인다고 난리 피우시던데..ㅎㅎㅎ
그집은 아들내미 데리고 물들이는데, 4살 아들내미가 더 좋아하더라고요..ㅎㅎㅎ
어려서는 좀 들였던것 같은데..
향수어려지네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마자요~
예전에는 많이 들였었는데
이젠 추억속의 놀이가 되었네요..
^0^
포도로 물들이기 놀이 재미있겠어요
병욱이도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수호맘
온맘
여름 들어와 포도를 못먹어보았어요..ㅋㅋㅋ
이런 이런 저희집이 워낙에 과일을 싫어하는데 특히 제가 잘 안먹으니 포도 사먹는 일이 없었네요.
에구~~엄마가 싫어서 아이들까지 안먹이니 전 나쁜 엄마~
예전에 품앗이로 포도주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항상 느끼지만 세천사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놀맨
저는 시골 내려갔을때 엄지 발가락만 들였네요.
저희 딸아이는 열 손가락 다 들이고요.
왠지 어렸을적으로 돌아가는 마음이네요.
늘맘
어릴적 봉숭아물을 여름마다 꼭 들였죠. 그때는 서로 들이려다보니 봉숭아꽃이 좀 귀할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동네 언니들 따라 옆집 봉숭아꽃 몰래 따다 들켜서 많이 혼났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아줌마 참 야박하네요. 봉숭아꽃 땄다고 그리 혼을 내시고...
지난번 세천사맘이 올려주신 감자팩하는 사진 보고 아이들과 감자팩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물들이기를 올려주셨네요. 포도로 물을 들일수도 있군요. 잘 봤습니다.
세천사맘
올여름에도...
봉숭아에 백반넣어 찧어~ 손톱위로 올리구요!!
봉숭아잎해서 실로 묶어 랩으로 돌돌돌 말아줬어요!!^^
* 여름나기방법!!^^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sel=&search=&number=142&page=3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sel=&search=&number=82&page=8
아공 ~ 이쁘게도 올려주셨네요!!^^
깜짝 놀랐어용!!^^ 윤지 발가락 맞습니담!!!~~
꼬맹언니
앗.. 그런데.. 사진에..
윤지발가락인가요? ㅋㅋ
보라색 물이.. 참 깜찍하게 들었네요.. ^^
진백맘
전 잘 안들이게 되더라고요..
우리 옆집 아줌마는 어제 들인다고 난리 피우시던데..ㅎㅎㅎ
그집은 아들내미 데리고 물들이는데, 4살 아들내미가 더 좋아하더라고요..ㅎㅎㅎ
어려서는 좀 들였던것 같은데..
향수어려지네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마자요~
예전에는 많이 들였었는데
이젠 추억속의 놀이가 되었네요..
^0^
포도로 물들이기 놀이 재미있겠어요
병욱이도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0^
답글
수호맘
답글
온맘
여름 들어와 포도를 못먹어보았어요..ㅋㅋㅋ
이런 이런 저희집이 워낙에 과일을 싫어하는데 특히 제가 잘 안먹으니 포도 사먹는 일이 없었네요.
에구~~엄마가 싫어서 아이들까지 안먹이니 전 나쁜 엄마~
예전에 품앗이로 포도주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항상 느끼지만 세천사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답글
놀맨
저는 시골 내려갔을때 엄지 발가락만 들였네요.
저희 딸아이는 열 손가락 다 들이고요.
왠지 어렸을적으로 돌아가는 마음이네요.
답글
늘맘
어릴적 봉숭아물을 여름마다 꼭 들였죠. 그때는 서로 들이려다보니 봉숭아꽃이 좀 귀할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동네 언니들 따라 옆집 봉숭아꽃 몰래 따다 들켜서 많이 혼났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아줌마 참 야박하네요. 봉숭아꽃 땄다고 그리 혼을 내시고...
지난번 세천사맘이 올려주신 감자팩하는 사진 보고 아이들과 감자팩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물들이기를 올려주셨네요. 포도로 물을 들일수도 있군요. 잘 봤습니다.
답글
세천사맘
올여름에도...
봉숭아에 백반넣어 찧어~ 손톱위로 올리구요!!
봉숭아잎해서 실로 묶어 랩으로 돌돌돌 말아줬어요!!^^
* 여름나기방법!!^^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sel=&search=&number=142&page=3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sel=&search=&number=82&page=8
답글
세천사맘
아공 ~ 이쁘게도 올려주셨네요!!^^
깜짝 놀랐어용!!^^ 윤지 발가락 맞습니담!!!~~
답글
꼬맹언니
앗.. 그런데.. 사진에..
윤지발가락인가요? ㅋㅋ
보라색 물이.. 참 깜찍하게 들었네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