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도 하다 생각하셨을 거에요.
어디에나 끼어들 수 있는 이야기터가 분명 있을텐데...
어쩐지 맘스쿨에 그런 공간이 잘 안 보인다 싶기도 하셨지요?
연령별 클럽이 있기는 해도 그냥 "맘스쿨"이 좋아서 오신 분들은
딱 어느 곳이 아니라 이곳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질 거에요.
너무 오래 끌고 있었나 싶은 공간이 이제 열립니다.
누구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그리고 누구든 답변도 달아주세요.
이곳은 여러분의 살아 있는 이야기터 맘스쿨한마당입니다~~
- 은반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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