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이 새롭게 바뀌었네요.
연한 새순이 올라오는 새봄에 딱 어울리는 색감으로요~~
자주 글을 못올렸지만 이렇게 전체게시판이 생겼다니
저도 가끔 수다 한조각 떨고 가도 될거 같네요~^^
저는 대전에 사는데
이번에 기록적인 눈이 내렸답니다.
집에 있는 저야, 룰루랄라 아이랑 신났는데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분들도 고생을 하신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새벽 네시경부터 저녁 네시까지
정말 쉼없이, 그것도 주먹만한 눈이 하루종일 내렸답니다.
아이랑 공원에 눈산책(^^)갔다가 오래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싶어서
눈도장을 찍고 왔지요.
이번에 바뀐 메인에
책방도 나오게 되어서 더 기뻐요.
늘 골방에 숨어서 책만 펼쳐들었었는데
많은 분들과 책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제 올건 다 왔으니(다 왔겠죠?^^)
꽃피는 봄만 기다리면 되겠지요?
오늘 조간신문에 보니 매화꽃축제 광고가 실렸더라구요.
여기저기 꽃축제가 꼬리를 물겠네요...
다들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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