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는데 자신있는 포레스트.. 열심히 뛰어다니죠^^~

하나 밖에없는 여자친구.. 그러나 그여자는 타락하죠..

대통령과 만나는 장면.. 화면 캡처했지만.. 진짜 같죠..ㅎㅎ
첫장면의 깃털은 누구를 암시하는듯 했다.. 그깃털을 잡은 사람은 포레스트 검프.. 아무생각없이..
책장에 끼여놓는다.. 그러면서.. 포레스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영화를 본사람도 있고 안본사람도 있겠지만.. 강력?추천도 할만하다..
톰행크스의.. 연기야말로 여기서 진가를 발휘한다.. 남들보다 아이큐가 낮고, 다리가 불편한 아이로
나와.. 커가는 성장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다리가 불편했지만.. 다른친구들로 부터 놀림을 받던
아이는 다리에 걸쳤던 보조기구마저 떨어져 나가면서.. 자신이 뛸수 있고..
달리기에 재주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포레스트는 사회생활과 더블어..
온갖 일을 겪게 된다.. 진짜.. 안보셨으면.. 비디오 빌려서 봐요~~~~~~~~~^^

탁구의 가능성을 눈친챈.. 포레스트.. 전세계 1위를 하지만.. 다른일로 포기하죠..

포레스트의 엄마.. 엄마가 죽자.. 너무 슬퍼서.. 일주일넘게.. 뛰고 다니죠...;;

전쟁에서 만난 동료.. 포레스트는 구해주기 바쁘고...
포레스트의 행동은..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남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