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재영엄마
등록일 2004-05-21 03:17
조회수 2,399
댓글 4
어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연주회를 했죠. 선생님들도 다 오시고, 엄마 아빠도..
예전에 무대 오를 땐 아무소리 안하던 재영이도 이번엔 시작하기 몇 시간 전부터 긴장되네 어쩌네 말이 많더라구요. 고녀석도 점점 머리가 커가나봐요.. 긴장되는 것도 알고.. ㅋㅋ
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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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엄마
온맘
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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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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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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