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화사한 아침입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창문을 활짝 열고 방안 가득 신선한 공기를 들여두고 싶은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계를 보지 않고 창너머 밝은 공기와 풍경만 담아두고 싶은 날입니다.
그래서 잠시 좋은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고 싶은 날입니다.
아침에 차 한 잔씩 준비해서 나누며 마음으로 말을 건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헤어질 때 인사하는 것이나 만나서 인사하는 것과는 또 다른 짧은 인사지만
차보다 인사가 더 살갑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맘스쿨에 오신 늘 반가운 분들께 인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하루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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