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참 하수상하지요?
그런 날씨 덕분에 이래저래 감기 환자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봄에서 여름으로의 환절기는 나른한 몸을 만들어 날씨 변화에 둔감하게 하지요.
덕분에 오늘 남편은 열이 펄펄나고 아파서 출근 못 했습니다.
가겠다고 하는 것을 말려두고 학교에 전화해서 상황을 얘기하고.. 아침에 혼자 두고 나오려니
축축한 공기 때문에 혼자서 더 아프진 않나 걱정이 되더군요.
아이도 학교 가고, 저도 출근하고, 집에 혼자 누워 아플텐데... 빨리 나았음 좋겠어요.
주변에 보니 아빠가 요새 감기에 들어 피곤한 기색으로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힘내시라고~ 화이팅~!!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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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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