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아들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별로 아픈 곳 없이 잘 자랐는데..작은 아이가 유난히 감기 들면 힘들더라구요...돌쯤 전후에 동네 병원에서 천식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16개월때쯤...새 아파트로 입주를 했는데...증상이 심해지더라구요...새 집이라 그럴거라곤 생각한해 봤는데...아이가 조금씩 심해지면서야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희 집에도 공기청정기...굉장히 고가의 물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기....이것 또한 고가입니다. 보통...가격을 들으면 놀라기도 하고 뭐 그렇게 해야하나...란 말을 들을때도 있지만, 아이가 기침 때문에 잠가지 설치면서 울며 기침하며..함께 밤을 새 보지 않은 사람들을 맘을 모를꺼라 생각합니다.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지요, 이런 아이들을. 그래서 저는 친환경 식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구입하려면 부담이 되지만 조합원이 되면 가격 부담도 조금은 줄거든요. 그래서 계획 식단으로 먹거리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시는 엄마면 아이 보살피기가 더 힘들텐데...고생하시겠네요. 그리고 천식에 좋다는 것을 복용시키고 있구요...여러가지로 노력하고 있고...지금은 작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거의 천식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있으니까요.
어쨌든....아이가 아프다는거...엄마도 힘든 일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꾸준히 돌봐주는게 가장 좋은 것임에는 틀림 없을테지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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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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