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는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계세요.
그리고 제가 목요일날 내려오구요.
엄마가 힘들꺼라고 예상은 했지만...
엄마 얼굴을 보니.. 울 진이가 얼마나 보챘는지 알수있겠더라구요. 아이궁~
손가락 빨고 싶은데.. 못 빨게 한다구 얼마나 짜증을 내는지...
그래도 낮에는 참을수 있을꺼 같은데..
밤에는.. 정말 30분마다 한번씩... 손가락 때문에 칭얼칭얼..
저 겨우 어제 하루 못 잤는데.. 오늘 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일주일 잘 참고 있었는데..
빼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맘들의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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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그래도.. 어제는 좀 나아진거 같아요~
최소한 30분에 한번씩은 아니였어요. ^^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도 어제 밤을 샜답니다..
울 아가 감기로 밤에 잠을 못자네요~
저는 경험자가 아니라 도움이 못되지만
조금만 더 참으세요~
답글
진백맘
그시기를 정말 잘 넘겨야해요..
안그러면 도로아미타불 됩니다..
전 경험자라 잘 압니다..
저도 그때 딸래 투정에 힘들었지요..
그래도 잘 넘기니 그다음은 수월하더라고요..
손가락 빠는데 흥미도 잃고..
다른 놀이거리를 많이 주어야하는데...
암튼 친정엄마가 고생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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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그럴때는 잘 넘겨야죠...^^ 좋은 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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