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여.
우울해지려는 마음을 다시 다잡아봅니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 잡아 주는 말 ˝- 잘했어˝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 ˝내가 잘못했어˝
모든 걸 덮어 하나 되게 하는 말 -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배로운 말 - ˝친구야˝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지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언제든지 모든 날들을 새로워지게 하는 말 -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 ˝사랑해˝
늘 엄마이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
그렇게 아이들과 살아려 합니니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말 아끼지 말고 살아가야 할 거 같습니다.
나를 위하여.. 아이들을 위하여.. 그리고 가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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