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정연이가 유치원을 다니게되면서 벌써 두번째의 여름방학이건만
아직도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반 기대반 고민만하다
매번 얼떨결에 방학을 맞게됩니다.
물론 쑥쑥나들이를 주내용으로 늘 이용하긴하지만 ...
올 여름방학도 꽤 더울거라하는데 우리아이와 공연을 보게된다면
많이 시원해진 기분으로 방학을 보낼 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아이에게도 큰소리 한번 칠 수 있겠는데요.
항상 이런 수고로 회원여러분들께서 행복하실 수 있는것 같아요.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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