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벌을 주거나 말로 가하는 언어의 폭력.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화가 날때는 부정적인 언어를 마구 사용하게 된다.
감정적으로 회초리를 들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 물리적, 언어적 폭력뿐 아니라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지 않는 것도 커다란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내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과다한 욕심으로 아이의 마음을 멍들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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