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들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외동이라 욕심도 많고 상대방을 배려하기 보다는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
'내가 잘못 키운건 아닌지..'
자꾸만 마음이 아파오네요.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도 아득했었는데, 남편이 힘이 되어줍니다.
"우리 아들을 믿고 우리가 좀더 노력해보자"
그래야지요. 우리 아들을 믿고 말구요..
점점 자라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겠지요.
이제 제마음을 추스리고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당첨되길 바라는 마음에 두서없는 글 올려봅니다.
맘스쿨..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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