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전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왜그렇게 마음이 짠~ 한지 ...
6살 우리딸 ! 요즈음 또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지난번 페렴으로 거의 한달 가까이 병원 신세를 지고 죽다가 살아나왔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답나다
그후로도 아인 계속 1주일이 멀다하고 감기를 달고 살고 있죠
어제도 유치원을 가지 못하고 오늘 처음보내고 나니 무척이나 마음이 아프군요 걱정도 되구요...
늘 첫째라고 동생에 가려 사랑도 마음 껏 주지도 못하고 ...
우리 딸에게 이번기회에 멋지고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말고 건강하기를 바라며...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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