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가 본 베이비페어랍니다..
선물도 많이 받고 사람구경도 많이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다른 맘들 말로는 샘플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베이비페어를 방문한 느낌은
회사나 제품의 홍보보다는 제품을 파는 느낌이 강했답니다..
물론 예비맘들이나 아가맘들에게
필요한 출산용품이나 유모차, 장난감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은 좋지만
할인판매점에 물건을 사러 온 느낌이 좀 강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박람회다운 취지를 살려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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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그런곳도 있군요
세상은 참 넓고도 볼 것도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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