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진이맘
등록일 2008-08-24 09:32
조회수 3,204
댓글 2
아~ 제가 너무 성급한 판단을 내렸나봐요.
ㅠ.ㅠ
어젯밤 다시.. 손가락이 생각나는지.. ㅜㅜ
울고 잠시 또 자구 울구..
진이도 그래서 인지.. 아침내내 투정중이구.
저도 왕 피곤하네요.
낼부터 울 엄마가.. 진이 봐야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수호맘
에궁,, 아가가 많이 힘든가봐요
어떡해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에공
진이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네요..
진이도 많이 괴롭겠죠..
밖에 바람쐬러 다녀오는건 어떨까요~
^0^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수호맘
에궁,, 아가가 많이 힘든가봐요
어떡해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에공
진이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네요..
진이도 많이 괴롭겠죠..
밖에 바람쐬러 다녀오는건 어떨까요~
^0^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