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에게 이런 점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항상 아이를 바라보는 저에게 오늘아침에도 남편이 "당신은 아들을 그렇게 못 믿어. 아이는 믿는만큼 되는거야, 문제는 당신이라구..."하면서 출근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제가 정말 중요한게 뭔지 잊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아이를 믿어주고 격려해주고 기다려주고 기도해주는 것 ..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겠죠!!
참, 좋은 내용. 점하나의 차이가 무지 크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갑자기 웃음이 났어요. ㅋㅋ 저요, 갑자기 트로트 노래가 생각나서리... 그 왜 있잖아요.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더하면 남이 된다고 하는 그 노래말이요. 이래저래 점하나의 차이가 무진장 큽니다. 그쵸? ^^ 그냥 웃어보자고 해본 말씀이고요, 언제나 유익하고 재미난 글 올려주시는 온맘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셈~ *^^*
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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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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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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