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생각 나지요!!! 오랜만에 싸이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저의 모습을 보고 다들 놀라지요~~ 제일 늦게 시집 갈줄 알았던 제가 애둘가진 펑퍼짐한 아줌마가 있는 모습으로 있다고 다들 놀라지요.. 제가 좀 선머슴같은 스타일이라. 여자 후배들이 좀 따라 다녔던 짧은 머리의 여학생이였거든요. 그때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너무 보고 싶네요. 평범한 아줌마로 변했지만.. 아직 꿈을 가지고 있는 아줌마이기에..이 가을이 더더욱 써늘하게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여기 계셨군요...어떤 분인가 궁금했는데... 은반디님의 글을 읽어보니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아요. 그리구 아이디 너무 예쁘고 특이하네요... 이제 라이터운영을 하시는 건가요? 오늘 기사에 대한 쪽지읽고 알았네요... 제가 좀 둔하거든요... 바람 넘 좋죠?!^^
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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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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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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