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8-24 09:39
조회수 3,112
댓글 2
아침 6시쯤 일어나서 우리 남푠 시골 시댁큰집에 사과 따 주러 갔네요..
요즘에 시골에 일손이 모자라서 많이 힘드신가 봐요..
그래서 시댁 형님네랑 우리신랑 고모까지 갔네요..
저도 가고 싶었지만 우리 둘째 아들이 아직어려서 괜히 피해만 줄것 같아서 못갔네요..
맘들님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모두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염^^
수호맘
시골은 늘 일손이 부족한것 같더라구요
휴일 잘 보내셔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사과농장하시나봐요..
농사일은 힘들죠..
손도 많이 필요하고..
바람도 쐴겸 함께 다녀오시면 좋을텐데..
^0^
화니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수호맘
시골은 늘 일손이 부족한것 같더라구요
휴일 잘 보내셔요.
답글
전영미(병욱스)
사과농장하시나봐요..
농사일은 힘들죠..
손도 많이 필요하고..
바람도 쐴겸 함께 다녀오시면 좋을텐데..
^0^
화니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