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를 둔 직장여성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시커먼 총각들만 득실대고 그러니 대화상대가 안되겠죠? 늘상 업무전화만 하다보니 외롭네요. 아이가 하나인지라 이것저것 해주고픈 것도 많고 같이 추억만들기도 하고싶고한데 집에가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책읽어달라는 아이가 귀찮을 때고있고... 고약한 엄마죠? 맘스쿨은 제가 가끔 들리는 ( 선생님같은 ) 곳입니다.
참 고마운 존재죠! 혹 저와같이 외로움 타시는 엄마들 있으시면 이야기 친구해요?
기다릴께여~~~~







> 








teletobi
답글
bluesmile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