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14일 전국 처음으로 유치원생 전용 체험학습장인 '경기도 유아체험교육원'을 평택 부용초등학교 노와분교 폐교 부 지에 개원했다.
46억원의 사업비를 들인 경기도 유아체험교육원은 대지 3천832평에 지하1층, 지 상2층, 연면적 642평 규모이며 1층은 연극놀이방과 손놀림방, 맛있게 냠냠방으로, 2 층은 대화의 방과 신나는 놀이방, 동화의 방, 신비의 방 등의 주제활동실로 각각 꾸 며졌다.
또 실외는 잔디마당과 흙의 나라, 물의 계곡, 숲속 마을, 빛의 광장, 바람의 언 덕 등 6개 테마 학습장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유아체험교육원을 유치원교사와 학부모들의 연수장소로도 활용할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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