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평소에 퀴즈 놀이를 좋아하는데.
어제 딸아이가 오빠에게 문제를 냈어요..
"오빠 내가 문제 낼께! 대한민국은 우리나라야..
누가 대한민국 동독을 자기네 땅이라고 했을까?
"동독?" 그게 뭐야?
"동독도 몰라?" ㅋㅋㅋㅋㅋㅋ
독도를 동독이라고 하네요.. 평소에 엉뚱한 발음을 잘해서...
놀렸는데.
강화도를 강호동이라고 하고. 이젠 독도를 동독이라네요..
오빠가
" 정답 일본" 했더니만..
딸아이..
땡 하더니만..
"미국" 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모두 뭐라고하니깐?
뻥이야~~
일본이야.....ㅋㅋㅋㅋ
하더라고요..
녀석 어찌나 ㅏ웃기던지....
딸아이의 어록 요즘 한참 웃기는 얘기를 많이 해서 종종 올려볼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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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웃음이 나오는데 식구들은 얼마나 즐겁게 웃었을까 상상이 돼네요
한참 호기심과 함께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앞서는 나이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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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우리 아이 어쩌다 TV에서 하는 '은하철도 999'를 보았나 봅니다.
'으랏차차 999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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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ㅎㅎㅎ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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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ㅎㅎ 아주 귀엽고 발랄한 아이인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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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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