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님네 말씀처럼 아이가 뭘 조금이라도 먹을텐데 그게 뭔지 먼저 파악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의 먹거리가 밝혀지면 좀더 대책을 찾을 수 있지요. ^^ 전체적으로 확~ 바꾸긴 어려워도 조금씩 대체 가능한 음식으로 교체하거나 잘 먹는 것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다른 것들을 입맛 길들이는 수법을 써보시면 어떨까요? 맘스쿨 꾸러기맘클럽에 가시면 다양한 이유식이나 간식 정보가 있답니다. 참조해보시면 아이에게 밥이 아니더라도 영양가 풍부한 별식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합니다. *^^*
우리 둘째랑 똑 같네요.도대체 무슨 힘으로 하루를 보내는지...밥 안먹고도 거뜬히 하루를 보내는 체력이 놀라울 뿐입니다.한번 밥 먹일려면 기본 1시간 30분이 넘습니다.제 한계시간을 넘겨버리면 저도 확~올라와서 요즈음은 포기하고 있습니.하루 밥 한 그릇 먹이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다행히 저희 아인 우유를 먹는편이서 쬐끔 안심하고 고구마나 귤,마트에서 만들어논 돈까스 사다가 튀겨서 사이사이 먹입니다.
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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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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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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