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 새처럼
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 주십시오.
가진 것 없어도 맑고 밝은 웃음으로
기쁨의 깃을 치며 오늘을 살게 해 주십시오.
- 이해인/ 가난한 새의 기도 중에서
날씨가 점점더 추워집니다.
오늘 하루가 지나고 다시 또 하루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몸을 덥히고 다시 나가야겠지요.
동동거리며... 아쉬워하며.. 뿌듯해하며..
그렇게 또 하루가 시작될 겁니다.
덧붙이는 궁금증...
은반디는 은색 반디불이의 준말인가여? ^^







>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