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여러분!
말그대로 운필력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있나 해서
들리게 되었네요.
연년생 두아이 학습 중단한지 4개월째에서 우여곡절끝에
다시 공부시작한지 2주째 되어 가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작은 아이 36개월 민규때문인데요.
큰 아이 때는 정말 차근차근 제대로 배우며 커서 그런 걱정
이라곤 없었는데, 확실히 둘째는 너무나 상반되네요.
학습적인 면을 가르칠때도 방법을 달리 해야 하고...
더 어리고 막내이다 보니 좀 더 감싸고 느긋하게 모든 걸
하다보니 맙소사 ! 젓가락질 전혀 안되죠. 그래서 요즘
에디슨 젓가락이라는 걸 사용하게끔 합니다.
스케치북에 낙서하고 놀았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민규는
어릴적에도 형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고 있으면 자기도 한다고
하지 않고 옆에서 구경만 하더라구요.
글자를 가르치다 보니 선긋기 랄지 하게 되잖아요?
손에 힘이 안 들어가 애를 먹습니다.
물론 지금부터라도 하면 된다지만 전 지금까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거든요. 아무리 집에서 엄마가 키우지 않는 아이라도
낙서는 좋아하잖아요.
제가 내년에는 직장에 나가게 될지 몰라서 큰애하고 같이 보낼까
하는데 기본이 안 되어서 불안하네요
혹 이런경우의 경험을 하셨던 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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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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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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