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발전에 힘을 기울리시 는 맘스쿨나눔터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제주에서 1종 전문 박물관(평화박물관 2004.05등록)을 개관하여 경영하고 있는 이영근입니다.
침울했던 일제시대 일본군의 우리 조상들을 강제로 시켜 삽과 곡괭이로 땅굴(약2km)을 시설하여 생활했던 현장에 건축을 하여 당시에 사용했던 무기.유물.자료.증언(영상).....등등을 전시하여 관람하고 생생한 역사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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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상들이 강제동원 되어 힘든 일을 했던 현장을 보며 해방되기 까지 고생 했던 당시를 느끼고, 자유 와 권리 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시는 이 땅에 지나간 오만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다짐을 하며, 평화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지금부터 내가 실천해야 할 일이무엇 인가?.. 생각하게 하는 곳입니다.
일본인들이 당시에 증거물들을 보고 선조들이 저질러 던 만행을 스스로 반성하게 하여 전쟁은 승자 패자 모두 엄청난 물적 정신적 고통이 있음을 인식시켜.. 세계평화를 위하여 노력하게 유도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제주도 방문의 기회가 되시면 이곳에 여러분의 방문을 희망 합니다.
* 검색:제주 펑화박물관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청수리 1166
평화박물관 관장 이영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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