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겨울 방학 되겠지요
그런데 전 요즘 고민이랍니다. 방학때는 꼭 ymca에서 하는 별자리 캠프에 보냈거든요.
이번에도 캠프를 보내주려고 하는데 어디가 괜찮을지 그리고 천문에 관한 정말 괜찮으면서도
안전한 곳 좀 알고 싶어요.
두번 캠프를 보냈는데 즐거워는 했지만 제대로 관측을 한다든지 좀 깊이 있는 체험은 아닌것
같아요 지나치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유익한 곳 맘들께 추천 바랍니다.
딸아이가 특히 우주나 과학 별자리에 무지 관심이 많거든요.
그리고 둘째딸애가 7살되는데, 수영을 가르칠려고 해요. 이제 며칠전에 5돌이 지난 아인데
너무 빨리 수영시키는것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큰애때 초1되서 가르치니까 시간도 제법 뺏기기도 하고 둘째가 좀 말랐고 밥도 잘안먹어서
수영 가르칠겸 운동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맘들의 경험도 갈켜 주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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