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친한척 불러서 놀라셨나요?
오늘 한겨례신문에서 뵙구, 반가워서요.
저는 그 동안 글은 안 올려봤지만,
맘스쿨에 꽤나 열심이 등교하는 학생이예요. ^^
신문에 나신 거 축하드리구요.
아빠까지 온 식구가 같이 하는 보드게임 풍경 .
보기에도 좋구,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7살)도 요즘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빠져서
새해부터는 안하는 걸로 우격다짐을 받아 놓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자의가 아니니, 계속 미련이 남나봐요.
저두 보드게임으로 관심을 돌려주고 싶은데,
괜찮으시면 사용해보신 보드게임 좀 추천해주세요
구입처도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초면에 부탁드려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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