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타마을 취소 관계로 전화를 드렸던 스테파노맘입니다.
어제 저랑 통화하신 분이 은반디님이라고 하신 것 같아서요...
빠르게 말씀 하셔서 잘 못들은 것 같은데 끊고 나서 생각하니 아무래도 은반디님인것 같아서요...
아니시라면 그분께...
어제 전화 친절히 받아주신 것 감사드리려구요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언뜻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은반디님도 직장맘아니신가요?
그런데 제가 어제 통화하신분은 미스 같아서요.
어찌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시고 하신지...
마치 전문 전화 응대 하시는 분 같아서요...
은반디님이라면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싸이트에서 자주 글을 읽어서 반가운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에 이 글을 드리는 것이구요.
아니시라면 어제 저랑 전화 통화하신분께 감사드리는 글이구요...
두 분일지, 아니면 한 분일지 모르지만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그렇게 늦게 까지 일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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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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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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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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