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 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춰주는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 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 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이성선님의 글중에서.....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 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춰주는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 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 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이성선님의 글중에서.....
음..
왜 아기별과 바위나리라는 책이 생각이 나는지..
엄마의 눈으로 보기에 그다지 어여쁘지도 않은.. 조금은 오래된 책임에도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마주보며 수줍은 듯 미소 짓는 아기별과 나리꽃.. 그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그리워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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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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