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8-27 13:47
조회수 3,049
댓글 3
제가 일하면서 딸래미를 종일반 보냈네요.
그리고 아침에 9시 15분에 타던 차도 8시 10분에 태우고...
조금 걱정했는데 이엄마의 맘을 알았는데 넘 적응 잘해요.
다행이다 싶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이러다 종일반 안하고 일찍 집에 온다고 하면 어쩔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넘 씩씩하게 어린이집 다니는 울딸 넘 이뻐요..
오늘도 웃으면서 갔네요..
전영미(병욱스)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답글
진이맘
저도.. 진이 몇시간만이라도..
어린이집 보낼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안된다고 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통통맘
우리 아이들 씩씩하고 대견스러워요.
전영미(병욱스)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답글
진이맘
저도.. 진이 몇시간만이라도..
어린이집 보낼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안된다고 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답글
통통맘
우리 아이들 씩씩하고 대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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