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평소 습관처럼 하던 행동들. 나쁜줄 알면서도, 아닌줄 알면서도 그렇게 살아온 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였습니다.
보지도 않으면서 허전해서 하루종일 켜두던 tv에 대해서도, 예습복습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어떻게 왜 중요한지는 잘 모르던 것도, 너무나 명쾌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습관처럼 일상이 되어 버렸던 일들이 나뿐 아니라 내 아이에게까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세삼 생각하게 되었죠.
엄마의 말뿐아니라 엄마의 생활이나 행동이 주는 영향이 더 크다는걸 세삼 알게 되었고, 제 생활부터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일등하는법을 가르쳐 주는 책은 아니지만 일등보다 더 중요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고, 노력하는 것만큼 성취할수 있게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노력하는 것만큼 얻을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성취는 없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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