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한창 대학입시 준비할때 아버지와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나더군요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의 내가 할 일은 무엇인지..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즐겁게 그리고 기왕이면 공부도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있는 만화와 더불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초등학생보다는 중고등학생이 읽으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더군요
하긴 요즘에 나온 책 중에는 초등학교 4학년때의 성적이 평생을 좌우한대나 뭐 그런 책도 있고
대치동 엄마들의 학습법을 다룬 모 책에서도 초등학교때 진로를 결정해야한다고 하니까 ..
요즘은 초등학생으로 살아가기도 힘든 세상인것 같아요
'네 꿈과 행복은 십대에 결정된다'의 만화판이래요
아이와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우어 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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