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책은 지금 5살짜리 아이가 누나들 보는 만화책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즐겨 훑어 보는 만화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하고 틈틈히 읽고 있는데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공부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내놓았을때 대화를 풀어나갈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배울수가 있었어요.
특히나 TV와 관련된글과 책상정리에 관한글...
정말 은반디님 말처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부분들이 많은것인데.. 제가 먼저 책을 충분히 본다음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충고나 도움을 준다면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또 아이가 글을 알고 책을 읽을줄 안다면 아이가 직접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만화와 삽화가 많아서 지루해 하지 않고. 또 제 생각에 자기의 문제와 직결되는 책은 정말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아무리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일지라두요..
그러니 이 책은 정말 틈틈히 생각날때 마다 한번씩 봐도 공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한가지만 바꿔도 그게 어디에요..
암튼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과 아이들 역시 한번쯤 읽을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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